겨울은 사계절 중 가장 정적인 계절입니다.
매서운 추위 탓에 활동량은 줄고 따뜻한 곳에서
여유를 만끽하고픈 마음만 커지니까요.

하지만 ERICA의 겨울은 오히려 더 활기찹니다.
한 해 동안 이뤄낸 수많은 성과를 되짚으며
또 다른 도전을 준비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겨울은 얼핏 아무것도 없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그 속엔 봄을 위한 생명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겨울은 희망으로 가득 찬 계절이지요.

누구도 본 적 없는 미래를 만드는,
아직 쓰이지 않은 ERICA의 수많은 이야기가
봄을 기다리는 새순처럼 움트는 겨울입니다.

Posted by hyuer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