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툭 베어내 옮겨 놓은 듯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깊은 가을 하늘은 ERICA를 똑 닮아있습니다.

가늠할 수 없이 드넓은 품으로
미지의 세계를 아우르는 창공처럼,
ERICA 역시 무수한 기회와 가능성을 품고
세상을 놀라게 할 인재를 품어냅니다.

가을은 풍성하게 익어가는 과실,
화려한 단풍으로 절정의 순간을 만끽하지만
쉼 없이 성장을 거듭하는 ERICA는
하루하루 절정의 순간을 경신해나갑니다.
언제나 가을의 결실처럼 풍요로운 ERICA를 만나보세요.

Posted by hyuer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