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한양대학교 ERICA학술상 시상식이 지난 2018년 2월 7일 오전 11시 본관 2층 PRIME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최근 2년간(2015.1.1~2016.12.31, 2015년 실적은 2016년 ERICA학술상에 기반영되어 이번에는 50%만 반영) 탁월한 학술 업적을 쌓은 연구자를 위해 마련된 ERICA학술상은 HYU 학술상(총 4명 선정)과 우수 연구자상(10명), 신진 연구자상(4명)으로 나뉘어 시상을 진행했다.

HYU학술상은(총 100점 만점)은 교원업적 평가점수(25점), 논문 실적(25점), 교외연구비 실적(50점)을 합산하여 평가・선정하며 ERICA학술상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분야별로 공학계열 두 명과 자연과학(약학)계열 한 명, 인문사회・예체능계열 한 명을 선정했다. 우수 연구자상은 국제논문 우수 부문, 국제논문 우수피인용 부문(최근 5년간 실적 반영), 저서 우수 부문, 산학협력 우수 부문 등 네 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했다. 그리고 신진 연구자상은 만 45세 이하에 교내 임용 기간 5년 이내인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데 생애 단 한 번 수상이 가능하며 국제논문 우수 부문에서 수상자를 결정했다.
이번 호 Hot Issue에서는 그중 가장 권위 있는 HYU학술상의 주인공들을 모시고 이야기 나누어보았다. 작년 가을호에 취재한 HYU공학상의 주재범 교수(생명나노공학과)를 제외하고 HYU공학상의 오철 교수(교통・물류공학과), HYU과학상의 배준우 교수(응용수학과), HYU인문・사회・예체능상의 최충 교수(경제학부)가 그 주인공들이다.

Posted by hyuerica